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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종 저,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 … 배안호 박사 서평

오병훈 국장 | 기사입력 2024/04/24 [21:13]

고광종 저,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 … 배안호 박사 서평

오병훈 국장 | 입력 : 2024/04/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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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안호 박사(영국 선교사, 전 총신대 칼빈대 명지대 교수)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들어가는 말(서론): 

 

왜 수많은 사람들이 이단에 빠질까? 그것도 수많은 젊은이들이 이단에 넘어갈까? ‘신천지집단의 모습을 SNS에서 보았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단들이 온갖 감언이설(甘言利說)로 꾀며 유혹해도, 정상적인 신자(normal Christian)는 전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오호 통재라! 개탄스럽다. 분통이 터진다. 너무나 억울하다.

 

이런 현실을 보면서 분노할 줄 모르고, 두 손을 놓고 남의 일보듯이 보는 목사가 있겠는가? 분노하고 통탄. 통곡해야 한다. 목회자들과 신학교 교수들의 책임이다. 선교현장의 선교사들은 책임이 없을까? 전세계 모든 선교현장마다, 국내/국제 이단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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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위 위대한 선물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 (고광종, SGP 성산장로교회 기드온 출판국, 2019, 5, 86페이지). 이 작은 책은 고광종 목사가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한 자들이 얼마나 쉽게 이단들의 유혹에 노출되는지를 보면서 쓴 책이다. 기독교의 복음의 진수를 담은 책이다. 성경의 복음의 진수를 명명백백하게 밝히는 신선한 청량제이다. 소책자이지만 묵직한 양서(良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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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광종 목사    

  

고광종 목사는 인천성산교회(예장 합동) 담임목사다. 19965월에 개척 복음으로 구령하는목표로 하나님 중심/성경 중심/교회 중심/가정중심의 건강한 교회다. ‘이지성tv’로 잘 알려진 이지성 작가는 고 목사의 조카 사위다.

 

고광종 목사는 이단 상담을 하는 목사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신천지인들을 많이 교화(敎化)해서 개종(改宗)시키는 목사다. 좋은 목사의 장점을 다 가진 목사이다. 성경중심 복음의 본질을 소리 높여 전하는 이 시대의 사도요한이다.

 

고 목사는 현재 한국 기독교 이단 상담소 인천상담소장. 저서는 <목자를 향한 양의 신앙고백>, <기가 막힌 웅덩이에서 건지신 하나님>, <두 가지 신앙>, <성산 큐티>(월별 설교집), <시편 23>.

 

1. “오늘 밤, 당장 죽어도 죄 사함 받아 천국 가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구원은 나의 행위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었구나이것이 거듭난 자의 첫 고백이다. “당신은 구원받으셨나요?” “언제 구원받았나요?” 이런 질문은 구원파(교회) 단골 질문이다. 아직도 상당수의 교회 성도들은 구원을 잘 모르며 방황하고 있다. 방언을 하고, 예언을 하며, 병 고침 받고 입신하여 천국을 들락거리는 것이 구원으로 착각하고 있다.

 

구원 받았어요?” “구원의 확신이 있나요?” “당신은 참으로 거듭났나요?”

죽어봐야 알죠”, “하나님만 알죠”, “저는 죄를 낱낱이 고백했는데요”.

이런 대답들은 모두 헛발질 대답이다; “나는 모태 신앙인데요”, “나는 방언을 받을 때 구원받았어요”, “나는 십일조 헌금, 성수주일 열심히 하는데요”, “주일 성수하고 착하고 선하게 살고 있어요, 그럼 되는 거 아닌가요?” “저는 양심에 꺼림 없이 열심히 살고 있어요성경적 구원에 대한 답이 아니다.

 

솔직히 한국교회 상당수의 교인들은 이런 수준이다. 기독교 복음의 진수는 죄 문제 해결과 구원이 아닌가? 당신은 지금 당장 이런 기본적인 질문들에 분명한 대답을 갖고 있는가?

 

지금까지 지은 죄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못 박히셨나요?”

앞으로 지을 죄는 어떻게 될까요?

살아가면서 죄를 지으면, 천국 갈까요? 지옥 갈까요?”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하늘나라 가면 심판을 받을까요? 안 받을까요?”

당신은 영생을 얻을 거예요? 아니면 영생을 얻었어요?”

 

본서에서 고광종 목사는 기독교 복음의 핵심을 명쾌하게 일목요연하게 밝히고 있다. 본서의 백미(白眉)하나님의 위대한 선물’(2:8)과거의 지은 죄에 대하여그리고 미래의 죄등을 중심으로 간단히(?) 서평 할 것이다.

 

2.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이 질문은 이 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근본적인 질문이다. 수많은 종교인(宗敎人), 현자(賢者), 철학자(哲學者)들이 질문하였으나 그 답을 알 수 없었다. 사람들은 나는 왜 사는가?”에 대한 대답도 없이, 인생의 목적도 없이, 그냥 태어났으니 살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모두가 죽는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도 모르며 살아간다.

 

이것은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더 나은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 “당신은 구원받았어요?” 하고 물으면, 대다수의 교인들은 먼저 구원파인가?’ 의심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구원받았는지 여부를 먼저 점검하지 않는다. 성경은 분명히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촉구한다.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후 13:5, 여기서 분명히 너희3번이나 강조하며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고 다그친다)

 

이 질문은 분명히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게 하고 있다. 방언을 비롯해서 각종 은사가 차고 넘치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질문하고 있다. 구원을 받았는지 너희 자신이 확증하라고 너희를 3번이나 강조하고 있다. 성경은 구원받은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였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요일 5:10-11, 구원받은 자는 자기 안에 분명한 증거가 있다)

 

여기서 증거는 무엇인가? 바로 우리가 자주 언급하는 복된 소식(복음)이다. 우리가 믿을 때 이미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복된 소식/기쁜 소식이다. 성경은 분명히 우리가 말씀을 믿을 때, 곧 복음을 믿을 때 거듭났음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구원받으셨습니까?’라고 물어보면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를 낱낱이 회개하고, 방언을 하고, 꿈과 환상 등의 체험을 하며,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자신이 구원받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죄를 짓지 않고 착하게 살며, 신유의 은사체험을 하거나, 기도 응답을 받은 것을 통해 구원을 받은 것으로 잘 못 알고 교회에 다닙니다.” (p. 13, 서평자가 볼 때 지금도 한국교회에 이런 자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복음의 내용이 무엇인가요?” “’나의 복음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가?

 

복음에 대한 이해가 막연하거나 애매모호(曖昧模糊)하면 자신의 구원여부도 그러하다. 바울 사도는 이 복음을 나의 복음(my gospel’(16:25)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는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라는 기도의 제목을 에베소 교회에 요청하고 있다(6:19). 이 복음의 비밀(1:27, 4:4)은 감춰져 있던 것인데,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나타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비밀은 감춰져 있던 것인데,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난 것이지 세상 불신자들에게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p. 15)

 

저자 고광종 목사도 지금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 중에 이 복음에 대해 ‘’바르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드문 일입니다”(p. 16)고 하였다. 정말 그러하다. 수많은 교회 신자들이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도 복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영생의 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고 있다. 왜 그런가? 한 마디로 죄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죄 문제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은 과거의 죄와 앞으로 지을 미래의 죄문제가 해결될 때 우리는 영생의 복을 지금 여기서 현재적으로 누리게 된다.

 

3. ‘과거의 죄에 대하여

 

첫째로, ‘간과해 주셨음을 믿으라!’ (3:25)

둘째로,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음을 믿으라!’ (10:17)

셋째로, ‘허물과 죄를 도말해 주셨음을 믿으라!’ (44:22)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3:25,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과거의 죄를 간과하셨다)

 

3.1. 과거의 죄를 간과해 주셨음을 믿어야 한다.

 

복음을 전할 때나, 전도현장에서 어떻게 구원받으셨습니까?” 물으면, ‘지금까지 지은 죄를 고백하며 눈물 흘리며 회개함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한다. 정답같이 보이지만 이는 성경을 부정하는 말이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혹시 자범죄(自犯罪)는 용서 을 수 있으나, 보다 근본적인 원죄(原罪)는 해결되지 않는다.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는지라” (5:8)

 

예수님이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화목제물이 되었다. 2,000년 전 십자가 사건이 오늘에 사는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 사건이 나에게 어떤 유익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예수님이 화목 제물이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3:25, 과거의 죄가 간과되었다는 것 곧 그냥 지나쳐 왔던 과거의 모든 죄를 오늘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결하심으로”(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면, 혹은 계명을 지키면 구원과 영생을 주시는 분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거저 주셨다. 구원은 내가 무엇을 행함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일방적인 은혜임을 알게 된다.

 

또 진정한 회개는 율법의 조항 앞에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간과해 주고 덮어주는 사랑 앞에 자신을 돌이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지옥에 갈까 봐 회개하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모든 죄를 간과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사랑 앞에 회개하는 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p. 27, 그러나, ‘진정한 회개를 많은 사람들은 거꾸로 이해하고 있다).

 

3.2.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음을 믿어야 한다.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8:12)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0:17)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다. 사람들은 저마다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약속대로(8:12, 10:17), 우리가 지었던 과거의 죄를 용서하셨고, 간과하셨기에 과거의 모든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 예수를 믿는 순간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음을 믿어야 한다.

 

3.3. 허물과 죄를 도말해 주셨음을 믿으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44:22)

 

이 말씀은 우리 허물과 죄를 용서해 놓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는 것이지 돌아오면 용서해 주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허물과 죄를 이미 도말해 주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하늘에 빽빽하게 낀 구름과 대기에 자욱하게 낀 안개가 어느 사이에 걷히고 화창한 맑은 날이 되는 것처럼,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포함한 모든 죄 문제 역시도 이렇게 도말하셨다는 것입니다” (p. 35)

 

4. 미래의 죄

 

첫째, 정죄함이 없음을 믿으라! (8:1-2, 6:14-15, 현대인의 성경 롬 8:1-3, 요일 1:9)

둘째, 죄과를 멀리 옮기셨음을 믿으라! (103:12, 103:8-14)

셋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것을 믿으라! (4:7-8, 7:19, 3:22, 24, 26, 4:25, 2:16)

 

5. 영생을 얻은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

 

첫째, 죄인인 우리가 의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8:33, 개역찬송가 2573)

둘째, 지옥에서 천국으로 확실해 졌습니다. (1:13-14, 3:5, 3:20, 개역찬송가 421)

셋째, 지금까지 지은 모든 죄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6:14, 1:5)

넷째, 영생이 보장되었습니다. (10:28-19, 개역찬송가 287, 257

 

나가는 말(결론) :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3:24-25)

 

고광종 목사는 그가 31살 되던 해, 전도사 시절, 조그만 장로교 신학교 로마서 강의가 있는 강의실에서 어느 날 교수님의 로마서 3, 24-25절의 강의를 듣는 중에 그 말씀이 나의 말씀으로 믿어지는놀라운 회심의 역사를 경험하였다.

 

아하 그렇구나! 눈물 흘리며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죄를 자백해야만 용서된다고 믿었는데, 예수님께서는 2천년 전에 십자가에서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모든 죄를 용서해 놓으시고, 내가 그 사실을 믿기만을 기다리고 계셨구나! 그런데 나는 틈만 나면 기도원에 올라가서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고 머리를 돌에 대고 통곡하며 기도하였구나

 

구원은 나의 행위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었구나!”가 본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이다. 지금도 상당수의 교인들은 죄를 고백함으로 구원받는다고 말한다. 먼저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먼저이다.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위대한 선물이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의 선물(2:8)을 받아 세상은 알지도 못하는 평안, 받아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참된 기쁨과 평안과 감격을 누리며 만나는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복된 일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p. 76, 저자의 간절한 바램이다. 아니 성삼위 하나님의 간절한 기도이다)

 

무엇보다도 고광종 목사는 한국교회가 이단 사이비에 빠지지 않게 예방하는 것과 함께 이단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을 건전한 신앙으로 회복시키는 일에 그 자신과 인천 성산교회가 앞장서서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하고도 아름답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귀한 사역에 더욱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서평자는 두 손 모아 기도 올린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2:8) 아멘 아멘.

 
 
사진으로 보는 윤석열 대통령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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